[보도자료] Vitamin K2 독점 공급을 통해 본격적인 중국 시장 진출

제노포커스 자회사 지에프퍼멘텍은 16일 중국 건강기능식품 1위 업체인 B사의 비타민K2 신제품에 마이크로캡슐화 비타민K2 메나퀴논7 제품을 독점 공급한다고 밝혔다.


지에프퍼멘텍은 국내 유일의 천연 비타민K2 메나퀴논7 생산 업체로써 그동안 미국에 전량 수출하고 있었으며 금번 중국 시장 진출을 통해 본격적인 시장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비타민 K2는 체내 칼슘 대사를 조절하는 기능을 담당하고 있어 비타민 K2 부족 시 칼슘이 혈관에 축적되어 심장마비나 뇌졸중 위험이 높아지는 사실들이 보고되어 그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최근에는 비타민D의 섭취가 뇌졸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존스홉킨스 대학의 메타분석 결과가 발표된 바 있는데, 비타민 K2 메나퀴논7 섭취 시 칼슘과 비타민D만을 섭취했을 때의 이러한 부작용을 줄여주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칼슘과 비타민D와 함께 병용되기 시작하였고 미국 및 유럽을 중심으로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비타민K2 메나퀴논7은 칼슘과 접촉시 분해되는 특성이 있어 안정성이 문제되어왔다. 지에프퍼멘텍이 금번 중국 B사에 공급하게 되는 마이크로캡슐화 비타민K2 메나퀴논7은 지에프퍼멘텍의 독자 미생물인 바실러스 나토균을 발효하여 고순도로 정제 후 마이크로캡슐화하여 비타민K2를 안정화시킴으로써 칼슘제제들과 함께 사용 시에도 안정성을 유지하는 세계 유일의 독보적인 제품이다.


한정준 지에프퍼멘텍 공동대표는 "세계 No.1 소재만을 고집하는 중국 B사의 러브콜을 받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은 지에프퍼멘텍만의 탁월한 발효 및 정제기술 경쟁력과 차별화된 K2 안정화 formulation 기술력 덕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시장조사업체 로이터에 의하면, 글로벌 비타민K2 시장은 연 평균 20.2%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오메가3와 Vitamin D의 시장 규모도 소재가 최초 소개된 이후 임상 data들이 나오면서 급격히 성장한 점을 비추어 봤을 때 비타민K2 시장이 개화할 시점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전했다.


지에프퍼멘텍은 비타민K2 외에도 심혈관 건강 및 혈행개선 소재인 나토키나제(Nattokinase)와 프리미엄 보습 화장품 소재 세라마이드의 전구체인 파이토스핑고신(Phytosphingosine) 그리고 각질제거, 보습, 주름개선 효능 소재인 락토바이오닉애씨드(Lactobionic acid) 등의 바이오헬스케어 소재 포트폴리오도 갖추고 있으며 매출액은 매해 괄목할 만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해 160억원의 투자를 유치한 지에프퍼멘텍은 미생물 유전체 편집 기술을 이용한 고효율 균주개량, AI 기반의 초고속 생산최적화 및 스케일업 등 합성생물학 기술 바이오 회사로써 2022년말 코스닥 상장신청 예정이다. 제노포커스는 지에프퍼멘텍의 65%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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